3월 8일 (주일)
오늘의 주만나 3월 8일(주일) 찬송 : 86장 성경 :요한복음11:28-37 28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29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30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가 맞이했던 곳에 그대로 계시더라 31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32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33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34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35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37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묵 상> - 예수님께서 부르실 때 급히 달려가는 마리아의 모습을 봅니다. 우리도 예수님께서 부르실 때 모든 것을 제쳐두고 달려가고 있나요? 아니면 아직도 주저하고 있나요? - 사랑하는 나사로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사랑하는 자들의 아픔과 죽음에 눈물을 흘리십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것일까요? <기 도> -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위해 눈물을 흘려주시는 예수님! 그 사랑 감사하며 오늘도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예배하게하소서.
